[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15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라송. ootd. 배앓이 패션. 부티 좔좔 고급지다. 올블랙 아니고 올네이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소현은 크롭티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30년간 몸무게 47kg에 허리 사이즈 25인치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박소현은 늘씬한 몸매로 크롭티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 또한 51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역대급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소현은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SBS '세상에 이런 일이'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