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연수가 아들의 생일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연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요리♥ 혼자서 볶으고 지지고 삶고 휴~~ 산 건 하나도 없네요. 요번에는 갈비찜이 정말 맛나게 됐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연수가 아들 지욱이의 생일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생일상이 담겼다. 박연수는 잡채와 갈비찜, 꼬막무침에 각종 전까지 부치며 요리 실력을 뽐내 감탄케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케이크를 들고 있는 지욱이와 동생에게 찰싹 붙어있는 지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부러움을 유발했다. 지아는 자신의 키보다 훌쩍 더 커버린 동생 옆에서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욱이는 동생이지만 듬직한 오빠 같은 포스를 풍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송지아는 현재 프로골퍼를 준비 중이며, 송지욱은 축구 선수로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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