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피부과 시술을 받은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서현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벼르고 벼르던 리쥬란 시술 처음 해봄. 나처럼 얇고 잘 붉어지는 불타는 고구마 피부에 효과 좋다는데 예쁜 동생들이 언니 왜 리쥬란 안 하냐고. 반짝! 기간은 짧지만 드라마틱하게 상태 좋아진다며 얼른 하라고 해서. 난 잘 말 듣는 언니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피부과 시술을 받은 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시술 직후라 아직 피부가 진정되지 않은 듯 붉은기가 있는 얼굴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서현진은 "연달아 세 번 해야 된대서 바로 결제. 생일 용돈 받은 거 봉투째 날림. 늙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내 피부는 20대 때부터 아니 좁쌀 가득 나기 시작한 중3 때부터 돈 덩어리군"이라며 "그래도 가장 만족스러운 소비 중 하나인 듯. 옷도 가방도 늙으니 다 부질없다"며 피부과 시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