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비의 다이빙 폼에 감탄했다.
유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 수영 독학 거짓말이죠?! 폼이!! 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비와 노홍철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먹보와 털보'를 캡처한 것으로 수영장에 다이빙하는 비의 모습이 담겼다. 수영 선수 출신인 유이는 비의 완벽한 자세에 놀라움을 드러내며 '엄지 척' 이모티콘까지 남기는 등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유이와 비는 내년 1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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