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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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분 식사 맛있게 하세요. 저는 오빠랑 조카들이랑 데이트"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야네는 트위드 재킷에 바지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해도 감춰지지 않는 우월한 미모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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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혼인신고를 먼저 한 후 지난달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두 차례 연기한 탓이었다. 이지훈은 "방역 수칙 준수하며 참여해 주신 분들 덕분에 너무나도 다행히 추가 확진자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하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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