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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완은 2013년부터 8시즌 동안 NC에서 뛰었다. 1군 통산 33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7 129안타 103득점 29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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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완은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다시 기회를 얻은 만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물론이고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키움의 우승에 보탬이 되도록 자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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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고형욱 단장은 "김준완은 외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로 빠른 주력과 정확한 타격 능력이 장점인 선수다. 강민국은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을 받을 만큼 재능을 인정받았던 선수다. 좋은 수비력을 가지고 있다. 두 선수 모두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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