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 지효'가 다이어트에 가속도가 붙은 모습이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풀 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어 있는 곳에서 지효는 롱부츠와 초미니 하의를 입고 각선미를 뽐냈다.
지효가 택한 부츠는 딱봐도 엄청나게 타이트한 사이즈. 웬만한 종아리의 소유자는 넣기도 힘든 라인이다.
160㎝-45㎏으로 알려진 지효는 최근 왕성한 활동에 살이 더 빠진 듯 이 날 이 타이트 부츠를 자신있게 소화해낸 가운데, 탄력 넘치는 허벅지 라인을 과시했다.
한편 지난 6월 9일 오후 6시 공개된 미니 10집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의 타이틀곡 'Alcohol-Free'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10시 32분경 유튜브 조회수 2억회를 넘어섰다.
트와이스는 연말 한국 공연에 이어 미국 투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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