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고(故) 종현의 4주기를 맞아 고인을 그리워하는 사진 등을 올렸다.
Advertisement
종현과 가까운 사이였던 예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종현과 장난스럽게 찍은 사진 등을 올렸다. 특히 두 사람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찍은 사진은, 고인에 대한 예리의 절절한 추모의 마음이 더 애절하게 느껴지는 듯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와 함께 예리는 종현의 '빛이 나' 노래를 함께 올려 팬들을 숙연하게 했다. 이 노래는 "빛이 빛이 나 너의 눈엔 빛이 빛이 나. 아주 아주 꽤 아주 아주 아주, "라는 글귀로, 지금은 하늘의 별이 된 종현을 향한 예리가 이 가사를 꼽씹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한편 같은 소속사인 예리와 종현은 평소 친하게 지냈던 사이로, 예리는 종현의 마지막 가는 길도 눈물로 지켜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