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대한민국 대표 카리스마 배우 최민수가 아내 강주은 한정 애교를 선보였다.
강주은은 18일 자신의 SNS에 "인생의 여정은 늘 극복해야하는 숙제인거 맞죠? 그래서 그런지, 딱 크리스마스의 계절이 되면 해마다 그 전해지는 감사함이 더더욱 귀하게 느껴지네요. 우리 민수의춤은 세상이 절대 몰라야 될 춤이라 생각되는 저도 올해는 이춤이 고맙게생각됩니다 ~~ ㅎㅎ (그동안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들 감사했어요) 이런 크리스마스도있네 ㅎ"라고 적었다.
이어 "#강주은 #최민수 #다시 건강해진 우리민수 고마워 #열심히 일도 하고 ?? #다시 힘내서 즐거운 찡구짱구가 되쟈????"라는 해시태그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정체 불명의 댄스를 추고 있는 최민수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려견까지 함께한 행복한 일상이 공개돼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최민수는 11월 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다른 차량과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된 그는 본인 의지로 귀가했으나 증상 악화로 긴급 수술을 받았다. 최민수는 건강을 회복한 뒤 6일 박성광의 장편 연출 데뷔작 '웅남이' 촬영장에 복귀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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