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청청패션까지 완벽 소화해냈다.
임윤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패션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윤아는 청바지에 청재킷을 매치한 패션으로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살짝 풀어헤친 상의 사이로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복근 라인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짧은 상의에 멜빵바지로 탄력있는 등 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임윤아는 29일 영화 '해피 뉴 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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