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이혜영이 하와이에서도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이혜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엄자체가.."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볼케이노 내셔널 파크에 방문한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영은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자연의 속에서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는 모습. 하와이에서도 빛나는 연예인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00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미국계 보험 회사에 12억 다리 보험에 가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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