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송지효가 '숏컷' 논란을 딛고 여신 미모를 회복했다.
송지효는 20일 자신의 SNS에 광고 촬영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블랙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숏컷 헤어스타일에도 여전한 미모가 눈에 띈다.
사진을 본 팬들도 '너무 예쁘다' '아름답다'는 찬사를 쏟아냈다.
앞서 송지효 팬들은 송지효의 스타일리스트가 그동안 체형에 맞지 않는 옷을 입히고 '2021 AAA'에서는 밑단이 뜯어진 코트를 입혔으며, 숏컷 헤어스타일 또한 송지효의 장점을 전혀 살리지 못한다며 교체를 요구했다. 그러나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 "머리는 금방 자란다"며 논란 종식에 나서 팬들의 분통을 터지게 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