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아들 승재의 근황을 전했다.
고지용은 20일 SNS에 "ready to ski"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의학계 김태희'로 불리는 허양임이 아들 승재의 스키 장비를 착용시켜 주고 있는 모습. 특히 승재는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어 삼촌 이모팬의 미소를 불렀다.
한편 고지용과 허양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승재 군을 두고 있다. 2016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며 인기를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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