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티빙 오리지널 영화 '해피 뉴 이어'(곽재용 감독,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의 주역 이동욱과 원진아가 오늘(22일) 릴레이로 열혈 홍보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9일 티빙과 극장에서 동시 공개를 앞둔 '해피 뉴 이어'의 달달한 사내 로맨스 커플 이동욱과 원진아가 오늘 라디오와 예능을 통해 릴레이로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
먼저 '해피 뉴 이어'에서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하우스키퍼 이영으로 변신해 당차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한 원진아가 오늘 오전 11시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단독 출연한다. 보는 라디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원진아는 흥미진진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부터 함께 호흡을 맞춘 감독, 배우들과의 케미, 개봉을 앞둔 소감 등 '해피 뉴 이어'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대방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원진아의 OST 추천곡은 물론,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해피 뉴 이어'에서 모든 걸 다 가졌지만 심각한 짝수 강박증에 시달리는 호텔 엠로스의 대표 용진 역으로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이동욱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크리스마스의 선물 같은 배우로 깜짝 등장한 이동욱은 작품을 대하는 자세부터 캐릭터 분석까지 자신의 연기 가치관을 직접 전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지난주 공개된 예고편에서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와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 이동욱의 재치 있는 입담과 탁월한 예능감은 오늘 오후 8시 40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이혜영, 정진영, 김영광, 서강준, 이광수, 고성희, 이진욱, 조준영, 원지안 등이 출연했고 '시간이탈자' '싸이보그 그녀' '클래식' '엽기적인 그녀'의 곽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9일 극장과 티빙에서 동시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