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성경이 군살없는 레깅스 몸매와 신비로운 눈동자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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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최근 엘르 매거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173cm의 큰 키를 활용한 모델 포즈에 가만히 바라보는 신비로운 페이스는 팔색조 매력을 가늠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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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은 최근 JTBC '세리머니 클럽'에서 처음으로 힘들었던 어린 시절에 대해 고백했다. 태생이 '금수저'처럼 보이는 외모와 달리, 이성경은 아버지가 운영하던 공장이 부도나면서 빚더미에 앉아 판자촌에 살기도 했다는 과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성경의 SNS 팔로워 수는 1300만명을 넘기며 '오징어 게임' 정호연에 이어 한국 여자 연예인 중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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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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