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사업으로 건설의 불황을 넘는다. 예림종합건설(주)
복잡한 도시에서의 생활에 불편함을 가진 이들이 늘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가격의 폭발적인 상승도 원인이기도 하지만 삶의 질을 위해 꼭 도시를 고집하지 않고 자신만의 가치를 정해 소신 있게 주거 환경을 바꾸는 형태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는 남다른 교육 철학으로 전원주택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즐기면서 층간 소음 없이 아이들을 자유롭게 키우기를 원한다. 4차 산업 혁명의 영향으로 원격 근무 형태가 안정되면서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찾는 이들은 실속형 주택도 선호한다. 교통, 학군, 편의시설 등 실질적인 주거 장치가 완비되어 생활의 불편함을 줄인 곳이면서 특히 교통의 편리함은 도심의 각종 편의 시설과 문화 시설을 누리면서 전원의 여유를 얻을 수 있어 강점이 많다.
예림종합건설(주)은 "가족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아름답고 튼튼한 집, 실용적인 집"을 모토로 행복을 디자인하고 있다. 20여 년간 예림종합건설(주)를 이끌고 있는 이익석 대표는 아름답고 편안한 건축물의 기준을 제시해 왔다. 최근에는 스몰 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국제 원자재 가격의 급상승 등으로 인해 작은 공사를 위주로 진행하고 있다. 20여 년간 건축 사업에 매진하면서 업계의 신화를 써온 이익석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내외에서 갈수록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리스크가 높은 건설업계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오래 전부터 계획한 임대사업을 실행에 옮겼다. 이 대표는 몇 년 전부터 우리 경제가 약보합세로 접어들 것이라 전망하고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임대 사업을 선택한 것이다. 현재도 【 이천 마장신도시 주변에 250세대를 개인 및 기업체 기숙사 등으로 임대 중인데, 이렇듯 임대 주택으로 불확실한 건설업계의 높은 파고를 헤쳐 나가고 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상당기간 우리 경기가 불황으로 이어진 것으로 예상하며 경기가 불황일 때 안정적인 수입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건물 매각 및 분양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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