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 함연지, 놀러 간 '지인 집도 어마어마해'…끼리끼리 럭셔리 "제일 좋아하는 언니" by 김수현 기자 2021-12-24 05:1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오뚜기 그룹 회장의 딸 함연지가 소확행 홈파티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함연지는 24일 자신의 SNS에 "먹을 거 앞에서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는 내 앞니. 제일 좋아하는 언니둘 집에서 달콩이도 처음 만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인의 집에 놀러가 홈파티를 하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함연지는 상다리가 휘어질 듯 차려진 맛있는 음식 앞에서 행복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소박하면서도 소탈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는 함연지의 솔직담백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한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으며 현재 tvN STORY '동굴캐슬'에 출연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