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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탈리아식 샐러드인 판자넬라 샐러드를 만드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서효림은 샐러드를 위해 치즈까지 직접 만드는 모습. 딸 조이도 먹을 수 있는 순한 치즈를 만들기 위한 서효림의 열정이 돋보인다. 이어 서효림은 샐러드에 곁들일 치즈칩까지 만들며 열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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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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