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문근영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작발표회 시작하기 5분 전!! 두둥!!"이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단아한 의상을 입고 청순함을 뽐내고 있다. 과거와 다를 바 없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쏙 빠진 볼살과 큰 눈망울이 눈에 띈다.
한편 문근영은 이날 방송되는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 '기억의 해각'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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