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댄서 노제가 여전히 예쁜 미모를 드러냈다.
노제는 26일 자신의 SNS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1 KBS 연예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했던 노제의 모습이 담겼다. 노제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드레스는 살짝 비치는 소재로 만들어 섹시미도 놓치지 않았다.
완벽한 고양이상 미모를 뽐낸 노제의 모습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인형같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노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댄스 크루 웨이비의 수장으로 출격해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MNet '스트릿 걸스 파이터'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