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의사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와 오붓한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즐겼다.
Advertisement
민혜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집은 크리스마스 홈파티. 오빠한테 '홈파티해 줘!!' 했더니 밀키트를 잔뜩 사서 하나씩 요리해주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긴 테이블에는 크리스마스 파티 음식과 트리가 놓여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릇에는 주진모가 아내 민혜연을 위해 준비한 음식이 먹음직스럽게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민혜연은 "지난 주말에 이어 너무 추운 날씨 때문에 테라스 파티는 못 했지만 따뜻한 실내에서 폴과 셋이 오붓한 시간. 우리 병원 식구들이 선물해준 와인까지 땡큐"라며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고 밝혔다.
한편 민혜연은 배우 주진모와 2019년에 결혼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27세 애아빠된' 바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 날 잃더라도 상대가 행복했으면" -
김미려, '콜라겐 결핍' 희소병 子과 단둘이 힐링 여행 "귀한 대접 감사"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최초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 [공식]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