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의사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와 오붓한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즐겼다.
민혜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집은 크리스마스 홈파티. 오빠한테 '홈파티해 줘!!' 했더니 밀키트를 잔뜩 사서 하나씩 요리해주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긴 테이블에는 크리스마스 파티 음식과 트리가 놓여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릇에는 주진모가 아내 민혜연을 위해 준비한 음식이 먹음직스럽게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민혜연은 "지난 주말에 이어 너무 추운 날씨 때문에 테라스 파티는 못 했지만 따뜻한 실내에서 폴과 셋이 오붓한 시간. 우리 병원 식구들이 선물해준 와인까지 땡큐"라며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고 밝혔다.
한편 민혜연은 배우 주진모와 2019년에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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