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서동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째날 너무 많은 걸 해서 살짝 피곤했던 둘째날 #hawaii"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동주는 화려한 귀걸이만큼 돋보이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 중이다.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과감한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은 섹시미 가득했다. 168cm의 큰 키의 소유자인 서동주는 황금 비율과 함께 잘록한 허리라인 등 황금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앞서 서동주는 "출장/친구 결혼식으로 하와이 다녀옴. 백신 완료. 부스터 완료. 떠나기 전 한국 코로나 검사, 하와이 코로나 검사, 돌아와서 한 코로나 검사 모두 음성"이라며 "현재 음성 판정 후 격리 중. 마스크 잘 쓰고 다님"이라며 하와이에서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서동주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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