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개그우먼 정경미와 박준형도 월요병을 피할 수 없었다.
정경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병"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 생방송을 준비 중인 정경미 박준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디오 스튜디오에 나란히 앉아 있는 박준형과 정경미. 이때 "월요병"이라며 팔짱을 끼고 멍하니 앉아 있는 정경미와 그 옆에서 졸고 있는 듯한 박준형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정경미는 "이러다 생방중에 자겠네"라면서 "잠을 깨려면 오빠 햄버거라도 먹을까?"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경미는 현재 MBC 라디오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에서 박준형과 함께 진행을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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