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채정안, 열심히 번 돈 '이럴 때 쓰려고'…서울 한복판 으리으리한 호텔서 연말 by 김수현 기자 2021-12-27 14:49:2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정안이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Advertisement채정안은 26일 자신의 SNS에 "메리크리스마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호텔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이를 본 모델 이현이는 "예쁜 언니 메리크리스마스"라 댓글을 달았고 채정안은 "늦었네 메리크리스마스 보낸 거쥐~~?"라며 화답했다. 한편 채정안은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을 촬영 중이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