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꼬꼬마 시절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7일 이수민은 SNS에 "벌써 몇일후엔 32살이라니…..#시간이야속해#뽀식이딸#이용식딸#이수민#어린시절#아빠와딸#딸은아빠닮아야잘산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용식 옆에 꼬꼬마시절의 이수민의 모습. 아빠의 품에 안긴 귀여운 이수민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누가 봐도 뽀식이 딸이네", "근데 진짜 귀엽다", "그때나 지금이나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용식 딸 이수민은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최근 TV조선 '건강한 집'에 출연해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 40kg를 감량한 후 6년 째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