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신민아가 잔망스러운 판토마임으로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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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신민아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화려한 초록색 퍼 자켓을 입은 신민아가 인공 폭포수 뒤에서 촬영 중 대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신민아가 카메라를 보자 갑자기 판토마임으로 벽을 짚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제작진을 웃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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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와중에 뒤에 제작관계자가 포즈를 취하자 열심히 판토마임하던 신민아는 순간 얼음이 되어 웃음을 유발했다.
신민아는 지난 10월 종영한 tvN '갯마을 차차차'를 성공하며 로코퀸을 입증했다. '갯마을 차차차'가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에 수개월간 톱10을 자리하면서 글로벌 팬도 많아졌다.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김우빈과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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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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