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대치동 개미' 김경화는 주식 잔고를 보며 "괜찮다"고 주문을 걸었다.
방송인 김경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아는 자수성가형 최고 갑부 언니와의 점심"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인과 점심을 먹기 위해 음식점을 찾은 김경화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김경화는 체크무늬 트위터 재킷을 착용, 세련된 스타일을 자랑했다.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우아함 가득했다. 특히 김경화의 화려한 미모 속 동안 비주얼은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김경화는 "아침부터 대치동 개미는 열심히 주문을 내고 파랗게 변해가는 주식 잔고를 바라보며 잘 한 것만 생각하자며 '나는 잘하고 있다. 잘하고있다. 꽤 괜찮다'고 주문 거는 중"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퇴사 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