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대치동 개미' 김경화는 주식 잔고를 보며 "괜찮다"고 주문을 걸었다.
방송인 김경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아는 자수성가형 최고 갑부 언니와의 점심"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인과 점심을 먹기 위해 음식점을 찾은 김경화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김경화는 체크무늬 트위터 재킷을 착용, 세련된 스타일을 자랑했다.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우아함 가득했다. 특히 김경화의 화려한 미모 속 동안 비주얼은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김경화는 "아침부터 대치동 개미는 열심히 주문을 내고 파랗게 변해가는 주식 잔고를 바라보며 잘 한 것만 생각하자며 '나는 잘하고 있다. 잘하고있다. 꽤 괜찮다'고 주문 거는 중"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퇴사 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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