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200억 CEO' 제주 대저택 정원서…외출 없이도 행복하겠네 by 김수현 기자 2021-12-29 10:31:4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러블리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진재영은 29일 자신의 SNS에 "굿모닝. 요즘 정말 무거운 몸이지만 연말이니까 새해부터 새사람이 될 다짐으로 이번 주까지 죄책감 없이 맘껏 먹으려고요. 와인도 마시고 치킨도 참지 말고 딱 이번 주까지만! 저와 같은 생각이신 분들 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제주도의 햇살 가득한 정원에서 환하게 웃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엄청난 규모의 대저택이니만큼 제주도는 바깥 생활 없이도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한편, 진재영은 2010년 프로 골퍼 진정식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지내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