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승연이 올해 최고 기억 남는 일로 '다이어트 성공'을 꼽았다.
이승연은 30일 인스타그램에 "2021년을 정리하며 문득 몇 가지 기억에 남는 일을 적어보니 크게 두 가지"라며 "첫째는 다이어트 성공"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살쪄본 적 없는 걸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자랑은 아니지만 우연히 제 눈에 띈 1년 전 사진 비교로 보여드려요"라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승연의 1년전 후덕한 모습과 지금의 늘씬한 모습이 대비를 이루고 있다. 이승연은 최근의 사진에 "다이어트 칭찬해"라고 적으며 스스로 뿌듯해했다.
이승연은 "둘째는 건강도 되찾고 활기도 되찾은 덕분에 우리 인스타에 식구들과 소통도 활발하게 하고 제가 알고 있는 여러 가지 상식 노하우들도 나눌 수 있게 된 점"이라며 "남아있는 이틀 2021년 마무리 잘하시고 22년은 모두 저처럼 건강하게 활기 있게 바뀌시길 바래 보아요!"라고 기원했다.
해시태그로 "#역시 다이어트 #1년전이랑 다르죠 #건강해진 게 최고여요 #22년도 화이팅" 덧붙였다.
이승연은 올해 9kg을 감량하며 다시 한번 리즈 미모를 갖게 됐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