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헨리가 여전히 꾸러기스러운 소년의 모습을 유지했다.
헴리는 30일 자신의 SNS에 "왼쪽? 오른쪽?"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온통 기타가 걸려있는 상점에서 기타를 고르고 있는 헨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헨리는 tvN 드라마 '지리산' OST의 열 두 번째 주자 '하모니 오브 리브스(Harmony of Leaves)'를 발매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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