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서울대 의대 출신인 민혜연이 청담동에 오픈한 럭셔리 개인병원에서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민혜연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진료실에 전신거울을 들여놨어요! 체형관리 환자 진료를 위해 둔거지만 데일리룩 찍는 용도로 더 잘 쓰고있습니다~ㅋㅋ"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민혜연은 168cm 48kg의 늘씬한 몸매를 거울에 비춰보며 데일리룩을 확인하고 있다.
민혜연은 "녹화장과 병원과 집을 왔다갔다하다보니 이동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겨울맞이 폴이 케이프를 뜨기 시작!"이라며 "사진으로는 좀 수세미같지만-.-; 폴이한테 잘 어울렸는데 털 때문에 케이프는 보이지도 않네요ㅠㅠ
다음케이프는 더 크게 떠야겠어요;;ㅋㅋ"라고 적었다.
한편 민혜연은 주진모와 2019년에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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