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서울대 의대 출신인 민혜연이 청담동에 오픈한 럭셔리 개인병원에서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민혜연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진료실에 전신거울을 들여놨어요! 체형관리 환자 진료를 위해 둔거지만 데일리룩 찍는 용도로 더 잘 쓰고있습니다~ㅋㅋ"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민혜연은 168cm 48kg의 늘씬한 몸매를 거울에 비춰보며 데일리룩을 확인하고 있다.
Advertisement
민혜연은 "녹화장과 병원과 집을 왔다갔다하다보니 이동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겨울맞이 폴이 케이프를 뜨기 시작!"이라며 "사진으로는 좀 수세미같지만-.-; 폴이한테 잘 어울렸는데 털 때문에 케이프는 보이지도 않네요ㅠㅠ
다음케이프는 더 크게 떠야겠어요;;ㅋㅋ"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한편 민혜연은 주진모와 2019년에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