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출산 후 변화된 몸매를 공개했다.
윤지연은 29일 SNS에 "부끄럽지만 #비포 #에프터 공개 #출산 하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분명 아이를 낳았는데 왜 때문에 배는 그대로인지?? 차라리 #임신 했을 때는 배가 볼록하니 예쁘기라도 했지 출산 후 나온배는 훅쳐지고 늘어져있더라구요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윤지연은 "사진은 날짜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만삭 출산 바로 전날!! (10월1일 출산) #출산9일차 #출산15일차 그리고 #출산41일차 영상이에요 :)"라고 덧붙였다.
또 윤지연은 "전 #제왕절개 수술을 했기에 일단 수술 다음날부터 엄청 열심히 걸었구요! 병실은 물론 좁은 조리원에서 만보를 걸었다구요??ㅋㅋㅋ (이때는 살을 빼기위해서가 아니였고 제왕은 많이 걸어야 회복이 빠르다해서 틈만나면 걸었는데.. 만보는 너무 많다고 결국 선생님들한테 혼났다는ㅋㅋㅋ)"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만삭의 D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윤지연의 모습과. 출산 후 살을 뺀 윤지연의 몸매가 비교돼 눈길을 끈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다. 지난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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