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손흥민의 토트넘 동료이자 주장 골키퍼 위고 요리스(35)와 토트넘의 새 계약 협상이 잘 안 되고 있는 걸까.
유럽 매체들이 요리스가 내년 여름 조국 프랑스리그로 컴백하는 걸 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요리스는 프랑스 친정 클럽인 니스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내년 여름 니스 이적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영국 매체들은 토트넘 구단과 요리스 측이 새로운 연장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요리스는 현재 토트넘의 터줏대감이다. 2012년 8월에 토트넘과 계약했고, 10년 동안 토트넘 골문을 지켰다. 토트넘과의 계약은 2022년 6월말에 종료된다. 요리스는 이번 2021~2022시즌에도 주전 골키퍼로 리그 17경기에서 20골을 허용했다. 클린시트는 7번 했다. 주장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그렇지만 2022년이면 그의 나이 36세다. 토트넘도 요리스 다음을 생각할 때가 된 것이다. 요리스는 프랑스 A대표로 136경기에 출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