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과후 설렘'에서 데뷔조 자리를 걸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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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방과후 설렘'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콘셉트 배틀이 이어진다.
이날 '방과후 설렘'에서는 2학년과 3학년 대결의 충격적인 결과가 공개되는 것은 물론, 1학년과 4학년의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의 콘셉트 배틀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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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학년의 김유연 연습생은 "완전 이겨버릴 것 같다"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1학년 담임선생님 아이키는 "무조건 1등 해야한다"며 치열한 배틀을 예고했다.
콘셉트 배틀은 '예쁜 애', '잘하는 애', '끼 많은 애'로 나누어 펼치는 대결인 만큼, 각 학년의 자존심을 건 배틀로 또 한 번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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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각 학년들의 콘셉트 대결 최종 결과를 비롯해 데뷔조 자리를 차지하게 될 학년은 과연 누구일지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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