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가 발표한 차트(2022년 1월 1일 자)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두 번째 미국 정규앨범 'The Dreaming(더 드리밍)'으로 '빌보드 200' 차트에서 111위를 기록했다.
특히 몬스타엑스는 지난 빌보드 차트(12월 25일 자)에 이어 이번에도 '톱 앨범 세일즈' 26위, '단독 앨범 차트(Independent Albums)' 13위, '톱 앨범 판매량 차트(Top Current Album Sales)' 18위를 기록, 각종 빌보드 차트에 2주 연속 차트인하며 이들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해 보였다.
또한 타이틀 'You Problem(유 프라블럼)'으로는 '핫 트렌딩 송즈' 19위, 소셜 비디오 앱 트릴러(Triller)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톱 트릴러 US 위클리(Top Triller US Weekly)'(12월 31일 자)에서 6위를 차지했고, 꾸준히 차트를 순항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해 나가고 있다.
몬스타엑스의 'The Dreaming'은 7월 리더 셔누가 군 입대 이전 참여한 앨범으로, 전 세계 팬들을 위해 제작된 두 번째 영어 앨범이다. 2021년 한해 많은 것을 잃기도 하고, 희망을 찾기도 했던 우리 모두가 '음악'이라는 매개체로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기존 몬스타엑스의 색깔과는 또 다른 다채로운 장르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이 돋보이는 만큼 이들은 'The Dreaming'으로 한계 없는 가능성을 보여주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