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의 사진과 함께 새해 인사를 건냈다.
31일 송일국은 SNS에 "올 한 해 힘들었던 일 다 날려버리시고 2022년 호랑이해에는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일 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11살을 앞두고 있는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삼둥이는 훌쩍 자란 형아미를 자랑하고 있어 랜선이모 삼촌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송일국과 아들 대한, 민국, 만세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송일국은 '유럽에서 대한민국만세'라는 유럽 여행 화보 에세이를 출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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