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조깅으로 2022년 첫 날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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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 New Year Jogging"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2022년 첫 날, 떠오르는 해를 보며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 중이다. 추운 날씨에 패딩에 모자를 착용, 이른 새벽임에도 부기 하나 없이 민낯 미모를 자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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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새해 첫날부터 조깅을 하며 자기 관리 중인 모습이 놀라움 가득하다. 앞서 지난달 31일 한혜진은 "먹을 만큼 먹고 놀 만큼 놀았지. 제자리로 돌아갈 시간"이라면서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여러분 올 한해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사랑을 가득 담아 여러분께 2022년의 첫 해를 보내드려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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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혜진은 IHQ '리더의 연애',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등에 출연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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