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카트 광고 속에서 남편을 발견했다.
이윤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생이 보내준 인증샷"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마트 카트가 담겨져 있다. 이때 눈길을 끄는 점은 해당 카트에 붙어있는 광고 속 인물. 의사 가운을 입고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현재 치과를 운영 중인 이윤지의 남편이었다.
이에 이윤지는 "여보 마트 간 김에 장 좀 봐와요"라며 "난 공연 두 번하고 갈테니"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윤지는 유튜브 채널 '이윤지의 마리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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