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모델 포스를 뽐냈다.
장도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촤라락"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 원피스를 입고 워킹을 선보이고 있는 장도연. 174cm의 우월한 비율이 돋보였다. 펄럭이는 원피스와 장도연의 짙은 눈빛이 더해지자 매혹적인 분위기 가득했다.
또한 여유로운 포즈 속 앉아 있어도 느껴지는 장도연의 완벽한 비율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도연은 현재 KBS2 '개는 훌륭하다',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등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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