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신주아가 프랑스에서 온 머리띠를 자랑했다.
5일 신주아는 SNS에 "너무 예쁨. 프랑스에서 온 머리띠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부터 얼굴까지 전체를 뒤덮는 독특한 스타일의 머리띠를 착용하고 있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신주아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22 #화이팅 #태국댁 #신주아 #배우로다시"라며 새로운 작품에 출연하는 것을 예고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2세인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해 방콕에 거주 중이다. 현재 한국에 머무르고 있는 신주아는 최근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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