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의 딸은 클수록 아빠 윤형빈이었다.
정경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은 형빈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경미 딸 윤진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TV를 시청 중인 듯 정면을 응시 중인 딸. 내복을 입은 채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때 클수록 아빠 윤형빈을 꼭 닮은 비주얼의 윤진 양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절로 미소를 짓게한다.
정경미는 "새해부터 돌치레 했어요. 1일부터 열이 오르더니 오늘 컨디션 회복했습니다"면서 "엄마 껌딱지가 되었네요"라며 딸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제 정신 차렸으니 새해 계획도 짜고 또 집청소도 해볼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진행을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