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최희가 우는 딸을 보며 마음 아파했다.
최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히잉 ㅠㅠ 일하러 가는 데 자기도 따라 나간다고 ㅠㅠ 맴찢이면서도 귀여워 ㅋㅋㅋㅋㅋ 신발 챙기기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일하러 가는 엄마를 현관까지 따라 나온 최희 딸의 모습이 담겼다. 눈물을 글썽이며 자기도 나가겠다는 듯 신발을 챙겨 든 최희 딸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마음을 짠하게 만든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