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냈다.
7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핑크색 수트를 입고 과즙미 넘치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웨이브가 살짝 들어간 앞머리에 묶어올린 머리 스타일도 세련되게 소화한 모습. 6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현실적인 비주얼이다.
한편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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