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진아름이 따스한 분위기 속 온화한 미모를 뽐냈다.
진아름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햇볕 좋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의 셀카가 담겼다. 진아름은 햇볕이 잘 들어오는 집 안에서 턱을 괸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 화장기가 거의 없는 진아름은 온화한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진아름은 공개 연인 남궁민과 점점 닮아가는 분위기로 눈길을 모은다.
7년차 커플이 된 두 사람은 지난해 남궁민이 '2021 MBC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돈독히 했다. 남궁민은 수상소감 중 "아름아 사랑해"라며 진아름을 언급했고, 이후 진아름은 SNS를 통해 "리스펙(respect)하는 오빠♥ 축하해요"라고 화답했다.
한편,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2015년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11살 나이차를 극복, 연인으로 발전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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