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AOA 찬미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찬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초코릿 폭풍 먹고 치킨 먹고 초콜릿 먹고 과자 먹고 체했다"라고 적었다.
이 게시물은 새벽 2시에 게재된 것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 충분했다. 찬미는 폭식의 이유가 스트레스 탓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찬미는 오는 2월 개봉하는 영화 '리프레쉬'에 출연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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