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부산아이파크가 측면 수비수 박세진(27)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Advertisement
박세진은 영남대 2학년을 마친 후 2016년 대구FC에 입단해 프로 무대에 올랐다. 데뷔 시즌부터 30경기에 출전하는 등 주전 선수로 활약하며 대구의 K리그1 승격에 기여한 바 있다.
K리그 통산 107경기를 소화한 베테랑 수비수 박세진은 공격적인 오버래핑과 킥력이 인상적이다. 좌우 수비 모두 가능하며, 양발 사용이 자유롭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 빠른 스피드와 많은 활동량으로 상대 팀을 압도한다. 충남 아산에서는 2021시즌 리그와 FA컵을 포함해 34경기에 출전, 4도움을 기록했다.
박세진은 "고향의 프로팀인 부산아이파크에 합류하게 되어 행복하다. 팀이 목표하는 곳에 함께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많이 보여주고 싶다. 팀이 목표로 하는 K리그1 승격을 선물하고 싶다"고 각오로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