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오윤아는 12일 SNS에 "너무 예쁘고 아늑한곳 다음에 또 오자. 민이가 반한 #눈오는밤 #밤수영~~엄마가 반한#따뜻한탕 너무 좋다"라며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윤아는 "#추워도좋아 #엄마는못해 #추워"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주도 풀빌라에서 늦은 밤 수영을 즐기고 있는 오윤아와 아들 민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풀빌라의 엄청난 시설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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