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극한 육아 일상을 전했다.
배윤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4시 통잠 언제 자는 거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과 외출한 배윤정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품에 안겨 있는 아들. 이때 표정부터 의상까지 사랑스러움 가득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한다. 배윤정은 그런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등 애정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배윤정은 "잠 다 깨워놓고 아빠랑 아들 그리고 양동이 셋 다 코 골고 잘 자네"라면서 "왜 엄마만 애기 울음소리가 잘 들리는 걸까요. 미스테리야"라면서 아들맘의 일상을 전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해 산후 우울증을 고백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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