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비현실적 인형 미모라 했더니, '비주얼 패밀리'였네.
넷플릭스 '솔로지옥'의 핫스타인 프리지아(본명 송지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부모님과 찍은 사진 등도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아빠와 찍은 사진을 보면 프리지아의 남다른 미모가 부모님으로부터 그대로 물려받은 것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프리지아 아빠는 마치 외국 배우 같은, 서구적인 훈남 스타일을 자랑했다. 목에 명품 L사 목도리를 두른 것만 봐도, 부전여전이란 소리가 절로 나온다.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인형 같은 미모가 어디서 왔나 했더니, 부모님도 훈훈 매력 소유자" "대단한 비주얼 DNA 패밀리"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프리지아는 '솔로지옥'에 출연해 화려한 비주얼과 솔직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솔로지옥' 출연 후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61만 명을 돌파하는 등 프로그램 최대 수혜자로 꼽히고 있다.
여세를 몰아 프리지아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이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 "배신감 감당해 내기엔 너무 컸다" -
샘 해밍턴,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뼈말라' 됐다..서인영 깜짝 "살 많이 빠져" -
김연아, 화장 고치는 모습도 아름다워..♥고우림 또 반할 청초미 -
'명품조연' 황효은, 옷가게 사장된 깜짝 근황..."4년만 적자로 철수 위기" -
'28기 순자 결별' 미스터킴, 고소장 공개하더니 결국 경찰서 출석 "죄 없이 와도 무서움" -
44세 신지, ♥문원과 2세 고민 "지금 아니면 영원히 없어, 진지하게 고민할 때" -
불꽃 파이터즈, '韓야구 미래' 휘문고와 치열한 대결('불꽃야구2') -
장영란 "못생겼다고 탤런트 공채 서류 탈락…오디션만 100번 봤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