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의미심장한 SNS를 남겼다.
박규리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무 사진 없이 "인류애의 상실"이라는 멘트 만을 남겼다. 갑작스러운 박규리의 의미심장한 멘트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해 동원건설가 장손이자 스타트업 대표 송자호와 공개 열애 2년 만에 결별했다. 1988년생인 박규리와 7살 차로 알려졌던 송자호는 지난 10일 서울 서초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을 하며 자신의 나이를 2000년생(만 21세)으로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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